Travelling at home
지젤|Giselle|고양아람누리
지젤 이유림
알브레히트 임선우
언젠가는
알브레히트가 죽도록 춤추게 만들어서
춤도 보고 속도 시원할 지젤의 변주를 기다리고 있지만
공연 전 해설에서
자신만의 사랑을 완성했다는 해석을 듣고 나니
그지 같은 줄거리 하나가 살짝 구조된 것 같았다.
이래서 포장이 중요하네요^^
눈에 띄게 잘 어울려 보이던 지젤과 알브레히트.
군무도 좋았고 눈에 띄는 발레리나가 있었는데
이름을 찾는 데는 실패.
순회공연이라 나름 좋은 자리를 구해서 무용수들 얼굴을 알아볼 수 있으리라 기대했건만.
나중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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