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ing at home
Хайрын ОрчΔон|Хөгжим Т НайΔанжав
비포장 스물여섯 시간의 드라이브 중에
몽골승객 전원이 한데 어우러져 신나게 불러대던 이 노래.
계속 플레이되는 노래를 듣다가 급기야 중독,
물어물어 제목을 알아내서 나름대로 거금을 투자해 장만했다.
자켓을 보니 몽골의 훈아오빠가 분명한데
(여가수는 초청듀엣)
신기한 건 10대, 20대까지 이 노래를 신나게 따라불렀다는 것.
PS. 제목쓰기 힘들다...(철자 틀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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