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Only When I sleep 주홍글씨 OST





You're only just a dream boat Sailing in my head
You swim my secret oceans Of coral blue and red
Your smell is incense burning
Your touch is silken yet
It reaches through my skin And moving from within
It clutches at my breast
But it's only when I sleep  
See you in my dreams got me spinning round and round Turning upside-down
But I only hear you breathe Somewhere in my sleep
Got me spinning round and round Turning upside-down  
But its only when I sleep 
Yeah~ Oh~ only when I sleep 


It reaches through my skin And moving from within
It clutches at my breast
But it's only when I sleep 
See you in my dreams You got me spinning round and round Turning upside-down
But I only hear you breathe
In bed I lie No need to dry My sleeping cry haa-
Up to the sky Where angels fly I'll never die 
only when I sleep

[본문스크랩] 웃는 얼굴 ~


 
 
 
이거 보고 엄청웃었어요^^
찡그린 얼굴이라면 활짝 ~~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셈여~~
 
 
 
 
 
 
 

Secretary: With Or Without You



< 출처 : youtube.com by fayzabeam >

아니, 이럴 수가....이 노래와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제임스 스페이더의 늪에 다시 빠지는 중... 

피아노


피아노 레슨 한달 반째-한창 8분음표와 점음표 연습중.
첫 달엔 숙제검사만 하고 돌아오는 `레슨`에 완전실망과 동시에
혼자 연습만해도 되겠다 싶은 용기(!)를 얻었다. 
주변에서는 피아노레슨이 원래 다 그러거라고 했지만
혹시나 하는 기대로 학원을 옮겨보니 역시 먼저 학원이 많이 심했던 거였다. 
 
희망적인 사실은 남이 연습하는 도레도레는 시끄러워 죽겠는데
내가 치는 도레도레는 알흠답게 들린다는 사실^^
그래서 더 아름다운 도레도레를 위해 더 연습하게 된다,
아직까지는^^
역시 피아노에 품은 오랜 한이 큰 원동력이 되어주는 것 같아.
 
식구들이 어디까지 치냐고 물어서 바이엘상권 끝났다니까 와~감탄을 하더니,
칠 출 아는게 뭐냐 해서 `나비야`라 했더니 완전 비웃었다.
하긴 나도 나비야가 이 정도 수준(!)인지 몰랐지^^

 


 
디지탈피아노 가와이 CL-30.
내가 아는 일본어가 맞다면 가와이는 귀엽다는 뜻인데 어째 좀 어설픈 느낌의 이름이지만,
소리나 건반은 만족. 그냥 듣는 소리보다 헤드폰 소리가 더 좋은데 디지털이라 그런지도.
예상하지 못했던 매력은 `콘서트매직`이라는 건데 아무 건반이나 누르면 이미 녹음된 곡이 내가 누르는 세기와 박자에 맞춰서 자동으로 나오는 기능이다. 말하자면 피아노 버전 립싱크ㅋㅋ...양손으로 아무거나 막 치면서 장난치는 그 기분~ 애들 지루해하지 말라고 만들었다지만 쌩초보어른도 넘 즐거운 걸?
고정 뚜껑이 없어서 매번 피아노에 딸려 온 나이롱보자기로 덮어주기가 귀찮다는 단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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