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귀여움이 살아있지만...
언젠가부터 기발함은 기괴하고 무서운 이야기들로만 꽃피는 것 같던 와중에 반가운 귀여움
쥐와 바이러스가 큰일하고 있지만
결국은 로맨스인데
옥택선 사랑스럽고 이쁘고 귀엽고 다하고
이균 멋있고 귀엽고 한데
케미가 없다...
실종된 케미가 짐작되게도
다시 보고 싶은 표정들 중 어느 것도 스틸에는 남겨져 있지 않았다.
호화 캐스팅과 함께 하는 두 시간 정도의 의미.
PS. 무려 손석구인데 수필이가 이렇게 짧게 사라질 줄이야.
어랏 장기하인데 연우가 이렇게 길게 나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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