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ing at home
일당백집사|2021
일본드라마 같은 소재와 전개 같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한드의 힘-막판 스릴러.
잔잔하게 끝나는 게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정말 동주 같은 사람이 있다면
모두가 느닷없이-죽는 사람 입장에서-죽는 마당에
좀 진정이 되겠다.
여러 망자들의 단편 모음인데도
다음이 궁금해졌고 계속 이어서 봤었다.
동주 친구 중 한 명이 선재업고 튀어의 현주였던 건 알았는데
이제 보니 다른 한 명은 협상의 기술의 곽민정 대리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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