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ling at home
2024 Theatre 이문세|아람극장
이문세니까 할 수 있던 재담과 도전
재미있었냐고 묻는다면 물론-이라고 대답할 수 있겠지만
듣고 싶었던 노래들을 제대로 들을 수 없는 콘서트는 아쉽다.
이문세만 그런 건 아니지만
가장 멀리서 찾아온 팬들-다른 지역이 해외라면 더더욱-이나
새로운 젊은 팬을 찾아 반겨주는 시간은
그 뿌듯함을 이해못하는 게 아닌데도
언제나 섭섭하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